처음부터 내 브랜드를 알리는데 목숨 거는 것은 위험하다. 그 보다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길만한 제품의 효용을 알리는 것이 먼저다.

송길영의 상상하지말라 중 나에게 대입을 해보자. 내 브랜드...

아직 브랜드는 생각해 보지 못한 영역이다. 그런데 블로그는 브랜딩하기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.

'브랜딩을 해야 하는구나'란 막연한 생각이 들어버렸다. 남들이 나를 볼 때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일까?

궁금해지는데... 갑자기 아들에게 물어봤다.

아들 엄마가 잘하는 게 뭐야? 눈빛으로 공격하기 ㅎㅎㅎ 브랜딩은 아직 멀었구만 ㅎㅎㅎ...